25.12.20

보통 정규직이 근로기간 정함이 없으니깐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  어쩌면 그게 아닐 수도 있음 내가 경험한 한 회사는 오히려 프리랜서가 정규직들.. 계약직들 사라지는 마당에 더 오래 근속하고 있었음 계약직 1년 근무하는 동안, 정규직들은 1년 근속도 안되서 2개월 , 3개월 , 8개월 만에 사라지거나 짤리는 직원들이 많았고 그나마 3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프리랜서가 근무기간이 오래 되었음 2년? 3년 정도? 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 계약직은 안 짤렸음 갑질하는 고객사에 감정노동에 원수지간이나 다름없는 동료들에 주먹구구식 일처리에 정말 계약연장하기 싫었다 정규직전환해 준다고 해도 내가 먼저 거절할 회사면 별 의미가 없는거지
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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